삼성이 KDB를 눌렀다.
초반은 삼성의 우세였다. 24-11로 앞선 삼성은 3쿼터 44-44로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켈리 케인과 고아라의 득점을 시작으로 다시 리드를 잡기 시작했다.
4쿼터에서는 박하나의 3점포를 앞세워 65-53으로 달아났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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