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SK나이츠(단장 이성영)가 14일 오후 2시에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LG세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와 공동으로 심폐소생술 플래시 몹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나이츠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들에게 심페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확대 보급을 위한 일환으로 경기장에서 소방대원과 119소년단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이 경기 전 시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