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농구 삼성 썬더스가 16일 오후 7시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를 초대한다. 두 방송인은 경기 전 시투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