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9일에 펼쳐지는 오리온스-원주동부(1경기), 안양KGC-KCC(2경기)전 등 2014-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오리온스-원주동부(1경기)전에서 양팀의 박빙승부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는 연패와 연승을 거듭하는 중이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연승의 흐름이다. 높이를 앞세운 동부는 올 시즌 역시 60점대 실점 평균으로 좋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 오리온스와 상대전적에서는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33회차 게임은 19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