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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이 홈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하나외환은 1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KB스타즈를 75대68로 꺾었다. 이번 시즌 홈경기 첫 승을 따내며 3승11패를 마크한 하나외환은 단독 5위로 올라섰다. 반면 3위 KB스타즈는 7승7패로 4위 삼성과의 격차가 1경기로 좁혀졌다. 하나외환은 엘리사 토마스가 29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김정은(18점, 9리바운드)과 강이슬(14점, 6리바운드)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