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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두경민이 발목부상을 입었다.
왼 발목이 그대로 돌아간 안타까운 순간. 결국 두경민은 걷지 못한 채, 안겨서 코트를 빠져 나갔다.
약간은 심각한 상태다. 부상이 가볍지 않다. 최소 2주 정도의 부상 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다행인 점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햄스트링이나 종아리 근육이 아닌 발목부상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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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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