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이 1월 1일 오후 2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의 홈경기에서 신년맞이 새해 이벤트를 갖는다.
kt는 조성민이 아시안게임 때 신고 뛴 농구화 한 켤레를 하프타임 때 추첨해 증정한다. 경기장 외부 이벤트로는 게임존을 운영해 경기 전, 후 민속놀이(투호, 제기차기) 체험을 통해 전통 놀이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t 선수단은 경기 직전 코트에서 팬들에게 세배를 드리게 되며, 전창진 감독 및 선수단 전원이 팬들에게 직접 희망의 떡을 나눠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