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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삼성을 물리쳤다.
삼성은 높이의 우위를 살리지 못했다. 라틀리프가 26득점 10리바운드, 문태영이 17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삼성은 고비마다 실책이 많았다. 6점을 뒤진 채 4쿼터를 맞이한 삼성은 조금씩 추격하며 역전에 성공했지만, 결국 김지완과 정영삼에게 결정적 3점포를 맞고 무릎을 꿇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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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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