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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이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안양 KGC전 오심을 인정했다.
KBL은 이에 대해 "확인 결과 오심이 맞다"고 말하며 "승패 번복은 없다. 오심을 한 심판에게 경기 배정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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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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