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2018년 올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 새해를 팬과 함께 맞이하는 '농구영신' 매치를 연다.
새해 맞이 행사는 하프타임 중 2019년 기해년(己亥年) 팬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비롯해 경기 종료 후 팬과 함께하는 'DJ 라라'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