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의 관중 수가 증가했다. 무려 24.6%가 올랐다.
여자프로농구 최초로 부산에서 열린 BNK 썸과 KB의 홈 개막전은 무려 5390명의 관중이 들어왔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이다.
WKBL 관계자는 "연고지 밀착 활동을 강화하고, 경기장 관람 여건 개선 등 관중의 편의에 힘쓴 6개 구단들의 노력이 관중 증가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팬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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