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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3파울을 한) 이해란을 2쿼터에 뺀 이후,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밀려다니고 도망다녔다. 힘에서 밀리긴 했지만,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했다.
그나마 이해란이 26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19개의 3점포 시도에서 단 2개만 성공시킨 것도 발목을 잡았다. 팀의 중심인 배혜윤 역시 2쿼터에 상대의 베테랑 김정은에 꽁꽁 묶이며 무득점에 그치는 등 공수 전체적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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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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