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스케일 또 터졌다…미미미누에 '1600만원' 리미티드 주얼리 선물

기사입력 2026-02-09 17:55


지드래곤 스케일 또 터졌다…미미미누에 '1600만원' 리미티드 주얼리 선…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교육 유튜버 미미미누가 지드래곤 팬미팅에서 사회를 맡은 뒤 받은 선물을 공개해 화제다.

미미미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팬미팅 대기실과 현장, 지드래곤과 나란히 선 미미미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미미누는 'Limited Edition' 문구가 적힌 블랙 박스를 두 손으로 들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해당 선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의미를 더했다.


지드래곤 스케일 또 터졌다…미미미누에 '1600만원' 리미티드 주얼리 선…
해당 선물은 이번 팬미팅을 기념해 준비된 한정판 굿즈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명품 주얼리 브랜드가 협업한 한정판 목걸이로 해당 제품은 모델에 따라 최저 1,200달러(한화 약 175만원)에서 최고 1만 1,000달러(약 1,600만원)를 호가하는 초고가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이번 팬미팅에서 사회를 맡은 미미미누는 평소 지드래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여러 방송과 콘텐츠에서 지드래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성덕 됐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드래곤 스케일 또 터졌다…미미미누에 '1600만원' 리미티드 주얼리 선…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하고 4만여 팬들과 마주했다.

G-DRAGON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공연이라는 형식을 넘어 '가족 모임'에 가까운 밀도 높은 교감을 선택했다. 360도 개방형 무대와 팬들과 눈을 맞추는 동선 설계, 추억과 현재를 오가는 구성에서 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드래곤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