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게 다 이~뻐~"
사진 속 아이유는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모습으로 숫자 1부터 5를 손가락으로 표시하고 있다. 각각 다른 시 공간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변해가는 숫자표시는 그 의미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한다.
또한 숫자가 커질 때마다 달라지는 표정과 성숙해져가는 아이유의 외모는 마치 변천과정을 보는 것 같아 재미를 더해준다.
한편 아이유는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Last fantasy)'를 발매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