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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소탈한 7년차 주부다운 면모를 드러내 화제다.
또한 돌아오는 2월2일 생일에 남편에게 무슨 선물을 받고 싶냐는 질문을 받고 "선물은 받아야지"라며 "하지만 특별히 물질적인 것보다는 마음의 선물이 좋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리포터가 "지금처럼 통금 시간 12시만 지켜주면 되냐"고 재질문하자 한가인은 "그렇다. 지금처럼 통금시간만 지켜주면 된다"고 수줍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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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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