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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강원도 화천에서 부동산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 오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이하 '좋은아침')에서는 용띠스타 방송인 현영 가족이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또한 현영은 가족들과 함께 집 주변의 비닐하우스에 닭장을 찾아 계란을 줍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현영에게 "오면서 보니까 밭이 무척 넓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밭인데 뭘"이라고 손사레를 치면서도 "남는 건 땅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이게 부동산 재테크죠"라며 똑순이 다운 면모를 보였다. 현영 어머니 또한 "(밭이)2,000평이 넘는다"고 거들었다.
이날 펜션을 둘러보며 어서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한 현영은 "앞으로 공개연애를 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렇게는 안 한다"고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어 "다시 연애를 해서 알리게 되면 발표하자마자 바로 결혼해 버릴 것이다. 결혼하기 직전에 발표를 하고 몇 주만에 결혼할 것이다"라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