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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오빠 고마워요!"
이효리는 최근 유기견 입양을 돕기 위해 애완견 순심이와 함께 달력을 제작했다. 달력의 가격은 1부당 1만2000원으로 길은 무려 1200만원을 냈다는 계산이다.
효리의 감동시킨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도 달력 사세요'라고 참여를 독려하는 글도 남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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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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