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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여배우 엄지원이 "내 통장 잔액은 마이너스"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과 '택시' 제작진은 2012년 새해를 맞아 'SUN 보는 날'이라는 컨셉트로 해맞이 여행을 떠난다. 엄지원은 아찔한 첫 키스 경험담에서부터 새해 소망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엄지원은 "2012년에는 꼭 결혼하겠다"고 호언장담해 현재 비밀 연애중인 게 아니냐는 MC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솔로로 지낸 지 7년이 넘었다"는 엄지원의 이야기를 들은 MC 공형진이 "도대체 엄지원씨 같은 분이 왜 남자친구가 없는지 모르겠다"며 답답해 하자 "올해는 무조건 결혼할 예정"이라고 깜짝 선언해 주목 받았다.
한편 '택시' 제작진은 신년 대기획의 화려한 라인업을 발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년 특집 '나는 배우다'에는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안성기, 김희선, 황정민, 송윤아, 엄지원 등이 출연 의사를 밝혀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윤상진 PD는 " '나는 가수다' 특집 이후에는 연예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용띠 연예인들이 출연한 '용띠 스타' 특집, 연예계 대표 노총각&노처녀 결혼 프로젝트인 '웨딩 택시', 스타와 팬들의 아주 특별한 사연이 담긴 '팬미팅 택시' 등도 준비 중에 있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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