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연기자 박수진이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요가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요가강사로 나오는 박수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요가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국보급 베이글녀'의 자태를 뽐냈다.
평소에도 꾸준한 스트레칭과 요가를 통해 몸매관리를 한 박수진은 촬영장에서 완벽한 명품몸매를 드러내 스텝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매끈한 몸매가 최고다", "요가복 패션 종결자", "허리가 개미허리 같아서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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