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러비더비' 무대 공개! 은정 압박붕대 투혼 발휘

기사입력 2012-01-05 21:26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티아라의 '러비더비'가 베일을 벗었다.

티아라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러비더비' 첫 무대를 선보였다. 전작 '크라이크라이'에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던 이들은 펑키한 느낌의 클럽넘버 '러비더비'를 통해 개성만점 스트릿걸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호피무늬나 줄무늬 레깅스, 스키니진에 독특한 느낌의 상의를 매치해 펑키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안무로 채택한 셔플댄스를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데뷔 이래 최초로 킬힐이 아니라 운동화를 신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해 MBC '가요대제전' MC로 활약하던 중 발목을 접질러 인대 2개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은정은 아직 다리 부상이 완쾌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압박붕대를 감고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티아라는 '러비더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다리부상을 당했던 티아라의 은정이 녹화도중 매니져의 도움을 받아 압박붕대를 감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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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그룹 티아라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 녹화장에서 신곡 '러비 더비'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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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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