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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러비더비'가 베일을 벗었다.
또 지난해 MBC '가요대제전' MC로 활약하던 중 발목을 접질러 인대 2개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은정은 아직 다리 부상이 완쾌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압박붕대를 감고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티아라는 '러비더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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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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