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코알라 키드: 영웅의 탄생'이 유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샤이니의 태민, 소녀시대의 써니, 배우 윤다훈이 목소리 출연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알라 키드: 영웅의 탄생'은 개봉을 앞두고 오는 7일과 8일 유료시사회를 연다.
이번 시사회는 전국 롯데시네마 8개 상영관 및 CGV 4개관, 메가박스 7개 상영관에서 열린다. '코알라 키드: 영웅의 탄생'은 한국의 기술력으로 완성해낸 다양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