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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이민영은 "어릴 적 모습을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며 "당시에는 어머니가 사진을 많이 찍어줬다. '남는 건 사진' 이라는 말처럼 가끔씩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웃는다. 지금도 좋은 추억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영은 송일국, 박진희와 함께 JTBC 드라마 '발표가족'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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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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