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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이혼한 개그맨 양원경이 근황을 전했다.
이어 "돌잔치부터 팔순까지. 장례식만 빼고 다 했다"며 결혼식 사회 섭외를 묻는 질문에는 "결혼식은 좀 뜸해졌다"고 씁쓸하게 답했다.
결국, 양원경은 이날 방송에서 MVP를 수상했다. 이에 "지난해에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올해에는 시작부터 '세바퀴'에서 MVP를 받아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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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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