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의 여봉구 권세인, 굴욕없는 과거 사진 '화제'

기사입력 2012-01-09 14:11


사진제공=마이네임이즈엔터테인먼트

KBS2 월화극 '브레인'에 출연 중인 권세인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2007년 이민호, 문채원과 함께한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의 훈남 백헌, 2008년 '대왕세종' 속 신숙주 그리고 2010년 방송된 K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의 동훈, 마지막으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브레인' 속 의사 여봉구 권세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사진이 눈길을 끈 이유는 바로 권세인의 외모 때문. 사진 속의 권세인은 2007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달려라! 고등어' 출연 당시 권세인의 나이는 25살. 하지만 자타공인 동안 외모로 고등학생 역에 캐스팅 돼 10대 배우들과 함께 했다.

권세인의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얼굴이 서른이라니…" "나이는 나 혼자 먹는 듯" "2007년부터 지금까지 얼굴은 그대로, 바뀐 건 오직 헤어스타일이네요" "권세인의 굴욕 없는 과거 사진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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