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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이 아찔한 초미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가은은 9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로맨틱 코미디 '네버엔딩스토리'(감독 정용주/제작 아일랜드픽처스)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네버엔딩스토리'는 천하태평 반백수 강동주(엄태웅 분)와 다이어리없이 못사는 꼼꼼한 은행원 오송경(정려원 분)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운명적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1월 19일 개봉.<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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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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