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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에게 연기대상을 안긴 '브레인'의 시청률이 하락했으나 월화극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샐러리맨 초한지'는 지난 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한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빛과 그림자'는 13.7%를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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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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