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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6)와 '4살차' 이주노 장인 박영욱 씨(50)의 만남이 화제다.
4살 차이 장인과 사위의 이례적인 만남인 만큼 두 사람의 외모 비교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비슷한 연배의 친구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사위라고 이주노가 더 젊어보인다", "이주노는 능력자다. 남자는 능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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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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