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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는데 드는 비용은?"
사진 속 최은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180도 달라진 몸매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눈에도 볼륨있는 몸매와 인형같은 얼굴로 변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여주인공 같은 환골탈태로 네티즌들에게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
해당 성형외과 측은 "최은은 안면비대칭, 돌출입, 부정교합이 심해 건강과 심미성을 고려해 양악수술을 했고,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 지방흡입술, 자유공간 유방확대술 등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또 비용에 대해서는 "양악수술은 1000~1500만원 선, 전신성형은 6000만원 정도의 견적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