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판타지 RPG '카오스베인'을 T스토어에 공개

최종수정 2012-01-13 09:37


넷마블의 스마트폰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CJ E&M 넷마블은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스마트폰 게임 '카오스베인'을 T스토어에 공개했다. '카오스베인'은 광전사·전사·암살자·성기사·마법사 등 5가지의 게임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판타지 RPG이다.

기존 스마트폰 게임과는 차별화된 박진감 넘치는 자동 전투시스템을 비롯해 용병시스템, 길드시스템, 실시간 채팅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2월 중 아이폰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카오스베인'의 T스토어 출시를 기념, '신년맞이 복 주머니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보스를 잡으면 떨어지는 복 주머니를 통해 아이패드2(32GB) 응모권을 비롯해 CGV영화관람권, 콘(게임머니)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2월6일 넷마블의 스마트폰 홈페이지 '넷마블 모바일(mobile.netmarble.net)'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난해 '마구마구2012' '화이트 아일랜드' 등 스마트폰 게임 6종을 선보인 바 있는 넷마블은 올해 20여종의 다양한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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