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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지난해 KBS '스파이 명월'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무리한 스케줄을 이유로 촬영을 거부하며 미국 행을 선택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 관계자는 "한예슬이 '스파이 명월'을 시작할 때부터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국 자신을 가장 잘 매니지먼트를 해줄 곳을 찾아간 것 아니겠냐"고 밝혔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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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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