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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간' 홍수아 "족장 사모님과 찰칵" 못말려

'정글간' 홍수아 "족장 사모님과 찰칵" 못말려
'정글간' 홍수아 "족장 사모님과 찰칵" 못말려

배우 홍수아가 원시부족 바타크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타크족 족장님의 사모님. 얼굴 정말 작으시죠? '정글의 법칙W' 지독한 여운. 배낭 속 개미들도 집까지 따라왔어요~꺄악!! 아, 난 정말 행복한 아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홍수아는 바타크족 족장의 아내와 SBS 아나운서 김주희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도 합세해 네 명이 나란히 전통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 꽃을 꽂고 화려한 장신구와 독특한 문양의 전통의상을 입은 그들은 민낯을 드러내며 정글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귀한 경험 하신 것 같아요", "전통의상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갈수록 예뻐지네", "원시부족들과 말은 잘 통하는지 궁금하다", "방송 기대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 이외에도 정주리, 김주희, 전혜빈, 김나영 등 여자 연예인들의 오지 생존기를 담은 설특집 프로그램 SBS '정글의 법칙W'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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