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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들과 함께 바닥에 앉아 도시락을 먹는 배우 이시영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일본의 공항 앞 땅바닥에 앉아 도시락을 먹고 있는 스태프들 속에서 여주인공 은재 역을 맡은 이시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아스팔트 바닥에 다리를 모으고 앉은 이시영은 배가 고픈 듯 스태프들과 함께 도시락 먹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여주인공 이라기보다는 스태프의 한 사람인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털털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배우와 스태프 할 것 없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임을 인증 해주는 사진인 셈이다.
한편 '난폭한 로맨스'는 이동욱과 이시영의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 연기는 물론, 기발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매회 호평을 불러오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