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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뮤지가 프로젝트 앨범 '믹스 아시아'를 발표했다.
소속사 뮤지사운드 측은 "뮤지와 한자와 다케시는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이번 앨범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과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이르기까지 '믹스 아시아'만의 새로운 활동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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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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