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간’ 홍수아, 강에서 ‘몰래 실례’ 쇼킹 고백

기사입력 2012-01-19 11:13



솔직발랄한 매력의 배우 홍수아가 정글에서 범한 자신의 사연을 솔직 고백했다.

홍수아는 '정글의 법칙W' 촬영중 습한 정글의 온도를 견디기 위해 멤버들과 물놀이를 한 뒤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었다. 순간적으로 강에다 내 몸에서 나온 물을 버렸다"고 얼굴을 붉히며 강에다 실례를 한 사실을 이실직고 했다.

이에 함께 있던 김주희는 "수아는 주변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착한 아가씨"라며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씩이나 강에서 우리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더라"라고 비유적으로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귀엽기만한 홍수아의 실례 사건은 '정글의 법칙W'의 가장 쇼킹한 사건으로 멤버들의 기억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W'는 필리핀 팔라완 섬 정글로 간 다섯 여자 김주희 홍수아 정주리 김나영 전혜빈의 파란만장한 정글생활을 그린 야생리얼버라이어티. 1월 23일부터 방송된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