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여진구-김유정, 환한 표정으로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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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여진구(오른쪽).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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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 앞에 특별한 새해 인사를 건넨다.
MBC 각종 인기 드라마의 주연들의 개성있는 설 인사는 MBC 설 특집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는 예고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꾸준한 인기몰이로 월화극의 새로운 강자가 된 '빛과 그림자' 안재욱, 남상미, 손담비, 이필모 등 네 명의 주역이 시대극을 벗고 한복을 차려입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커플은 수목극 돌풍을 일으키며 장안의 화제로 떠오른 '해를 품은 달'의 여진구-김유정. 추운 촬영 현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로 시청자들에게 설인사와 함께 애교 섞인 경고(?)를 띄웠다.
여진구의 귀여운 개인기를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또한 2월 11일 출발을 앞둔 새 주말 대하사극 '무신'의 정보석, 김주혁, 김규리, 박상민도 촬영 도중 카메라를 멈추고 시청자들에게 예감 좋은 첫 인사를 건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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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무신' 출연진의 새해 인사.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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