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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동안미녀' 김송하 씨가 '동안킹'으로 선정됐다.
이에 심사위원인 김종국의 친형 김종명 씨는 "손을 댄 곳은 없느냐"고 물었고, 김송하 씨는 "돈을 하나도 안 들인 천연 홈메이드 몸매"라고 말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결국 그는 본선에 진출한 안혜정 이호남 김규리 김경희 씨를 제치고 최강동안으로 선정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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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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