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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안영미가 청담동 며느리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인류를 부탁해'는 지구에 남자 개그맨 7명, 여자 개그맨 6명만이 살아남았다는 가정 하에 인류의 희망이 될 6쌍의 커플을 뽑는 재미 만점 커플매칭쇼로 김구라와 지석진이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3명의 남녀 개그맨들이 그 동안 서로에 대해 이성으로 가지고 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주리가 한때 짝사랑했던 남자 개그맨의 정체가 밝혀지고, 박휘순이 "'코빅' 출연 개그우먼 한 명에게 사랑의 감정이 싹텄다"며 구애를 해 녹화 현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태솔로 이국주의 처절한 노력, 김미려의 질투 유발작전이 등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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