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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이유애린이 컴백 무대 후 눈물을 쏟았다.
나인뮤지스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12시간 이상 연습을 감행했다. 자신의 노력을 가족에게 먼저 인정받자 감회가 남달랐다는 것.
이유애린은 "이번 활동을 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했다. 확실하게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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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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