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 촬영장에서도 '예의남'.
이날 영하 10도를 밑도는 매서운 날씨였지만 민호는 추위에 떨면서도 맨손으로 난로를 들어 선배들의 추위를 녹여주며 "역시 예의바른 민호"라는 감탄사를 쏟아지게 했다.
그는 촬영이 멈추는 중간 중간 포터블 난로를 들고 오달수와 임원희 두 선배들께 온기를 전하는 등 정성을 보이며 연기자로 입문하는 병아리 후배다운 자세를 보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