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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창민(47)이 부인 이모씨와 별거 중이다.
지난 1991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연예계 소문난 잉꼬 부부로 알려져왔기에 팬들은 이번 소식에 깜짝 놀라는 반응이다.
한편 손창민은 1971년 6세에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2 '영광의 재인'에서 악역 서재명으로 출연한 바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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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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