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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이 과거에도 개념행동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당시 촬영 중 점심을 먹고 난 유재석이 '다른 나라 유적지를 빌려 촬영하는 데 이런 쓰레기를 남기면 큰일난다'며 직접 치우고 다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메인 MC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진심을 느꼈다. 충분히 '유느님'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고 칭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젠 칭찬하기도 지치는구나", "진짜 완전 좋다 유느님", "부족한게 없는 남자", "한국의 보물이다", "유재석 존경스럽다. 정말 본받고 싶은 사람이다", "당연한 일이라고 해도 정작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