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댄싱퀸'의 엄정화와 황정민이 2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엄정화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기뻐요! 댄싱퀸 지금 현재 이백만 돌파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정말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와 황정민은 '감사해요, 200만'이란 글씨가 적힌 눈물 모양의 종이를 붙인 채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지난 28일까지 187만 7476명의 관객을 동원해 2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