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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잠정 은퇴한 강호동의 근황이 포착됐다.
하지만 강호동은 복귀에 대한 의견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 가족과 함께 있으니 배려해 달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그는 급하게 자리를 떠나면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덕담을 잊지 않았다. 30일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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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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