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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부가킹즈의 뮤직비디오 '돈트 고(Don't Go)'에 대해 유쾌한 갱스터로드 무비라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쫓고 쫓기는 자동차 추격신과 화염 방사기와 총격전이 스케일 있게 그려져 근래 보기드문 뮤직비디오 스타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에 등장하는 무기들은 평소 밀리터리와 장난감 무기에 관심이 많은 주비가 자신의 소장품을 협찬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비킴은 "이번 뮤직비디오 까메오로 동료 뮤지션인 노브레인이 강도역으로 출연해 간디와 함께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복고 펑크 힙합 트랙인 타이틀곡 '돈트 고'는 사랑의 끝에선 사람들 이야기를 부가킹즈 멤버들의 랩과 바비킴 특유의 창법이 어우러져 호소력이 짙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