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문희경, "김수미 언니와 돈독해졌는데" 종영

최종수정 2012-01-30 12:20



MBC '애정만만세'의 문희경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남겼다.

문희경은 지난 7월부터 방송을 시작해 6개월간 꾸준한 인기를 얻었던 '애정만만세'가 종영한 데 대해 진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문희경은 "6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는데 벌써 마지막 방송이라니 너무나 아쉽다. 써니로 살아오면서 크리스탈(김수미) 언니와도 더욱 사이가 돈독해졌고, 같이 방송한 선후배님들과도 많은 정을 나눴다. 정말 애정 가득한 촬영장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같이 고생한 스태프들 역시 너무나 고맙고 고생 많았다. 마지막까지 좋은 결실 맺고 파이팅하자"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문희경은 SBS'태앙의 신부'에 출연 중이며, 2012년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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