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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극 '애정만만세'가 29일 자체 최고시청률인 23.5%(AGB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성유리 주상욱 이상우 서현진 등이 출연하는 '신들의 만찬'이 내달 4일부터 전파를 탄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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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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