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모델 엄상미, 매력 S라인 몸매 화보 공개

최종수정 2012-02-01 09:41


19세 모델 엄상미가 'BUBBLE feat. 엄상미'라는 타이틀의 화보를 발표했다.

이번 화보에서 엄상미는 교복을 입은 어린 소녀의 모습부터 섹시한 비키니까지 다양한 컨셉트를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제작사 관계자는 "사우나 테마 촬영시 은은한 섹시함을 강조하기 위해 엄상미 피부에 땀이 맺혀야 하는데 실제 엄상미는 땀이 잘 나지 않는 체질이라 무려 20시간을 촬영했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엄상미는 "10시간쯤 지나니 살결은 수축되는데 가슴만 점점 부풀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엄상미는 1일 오후 7시 서울 밀란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화보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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