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김윤석과 탕웨이가 한국의 골든글러브인 제3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남녀주연상을 받았다.
3회 째를 맞이한 올해의 영화상은 한국영화기자협회(회장 김호일) 소속 신문 방송 잡지 뉴미디어 등 41개사 84명 기자가 후보를 직접 추천후 투표를 하는 방식의 시상식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