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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에 아나가면 가수가 아닌가"
가수 김종서가 1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tvN '오페라스타 201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또 '오페라스타'를 하니 '왜 '나가수'를 안하고 '오페라스타'를 하나'라는 질문도 많이 들었다. 이게 차선책인양 물어본다"며 "하지만 나는 도전이 목적이다. 나는 끝까지 살아남고 싶다. 짧은 기간동안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해 출연하게됐다"고 말했다.
또 김종서는 "대중음악을 10년 이상하면서 그동안 느꼈던 완성도, 갈증 같은 것들이 있었다. 정통적인 것을 배운 적이 없어서 더 그렇다"며 "이 연차에 누구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대단한 즐거움이고 기쁨이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