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슈퍼주니어 신동, 카라 강지영, 티아라 지연, 레인보우 김재경, 제국의 아이들 시완이 출연해 해외 활동 중에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한 것.
지연은 과거에 2년 정도 연애했던 경험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이에 강지영도 데뷔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최근 '해를 품은 달'에 출연했던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은 25세 나이에도 불구 '모태 솔로'라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더니, 함께 출연한 아이돌 중 한 명을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고. 지연은 아이돌로 살아가는 어려움을 토로하다 눈물을 흘려 잠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입담대결은 오는 2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